낡은 오두막을 허물고 세우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궁전: 장재형 목사의 로마서 6장 강해

20세기 기독교 지성의 거인으로 불리는 **C.S. 루이스(C.S. Lewis)**는 그의 저서 『순전한 기독교』에서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변화시키시는 과정을 ‘집 수리’라는 탁월한 비유로 설명했습니다. 대다수의 인간은 그저 지금의 삶에서 비바람이나 피할 수 있는 수준의 ‘살만한 오두막’으로 남기를 고집합니다. 적당한 도덕성과 안락함에 안주하려는 것입니다. 그러나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장엄합니다. 그분은 단순히 낡은 벽지를 바르는 … Read more